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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스&시황/국내증시

2021.11.1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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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 증시는 기업 실적 호조에도 인플레 우려감에 3대 지수는 하락 마감

 

S&P500 : 4,688.67(-0.26%), 다우지수 : 35,931.05(-0.58%), 나스닥 : 15,921.6(-0.33%), 러셀2000 : 2,378.56(-1.10%)

 

 

경제 지표

 

주간 모기지 신청건수 : 지난주 대비 복합지수 -2.8% / 구매지수 +2.0% / 재융자 지수 -5.0%

 

10월 신규 주택 착공 건수 : 1,520K / 예상 1,530K

 

10월 신규 주택 허가 건수 : 1,650K / 예상 1,586K

 

주요 기업

 

AMD ( AMD.US )

- AMD가 슈퍼컴퓨팅 컨퍼런스 2021에서 AMD 데이터센터 프로세서 및 가속기를 포함한 HPC 솔루션 관련 업데이트를 발표

- AMD는 기후, 생명, 의학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첨단 연구 지원

- 동사 프로세서가 유럽, 중동, 아프리카 지역에서 가장 강력한 슈퍼컴퓨터에 탑재

- 현재 AMD 프로세서 를 채택한 슈퍼컴퓨터는 총 73대로 전년대비 3배 증가한 수치

- 데이터센터 그룹의 포레스트 노로드 총괄 수석은 연구 촉진을 위한 HPC 시스템 수요가 빠르게 증가 중

- 기술 경계 확장과 정확한 연구 결과 도출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며 유의미한 성과를 지속적으로 도출할 수 있도록 관련 기술 발전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 언급

 

비자 ( V.US )

- 아마존 영국 법인이 내년 1월19일부터 영국에서 발행된 비자카드를 통한 결제를 받지 않는다고 17일 발표

- 아마존은 이날 비자 카드를 받지 않는 이유에 대해 "비자가 계속 높은 결제 수수료를 유지하기 때문"이라고 발표

- 아마존 영국 고객들은 결제 때 비자 직불(debit)카드와 다른 신용카드를 계속 사용할 수 있음

- 비자는 이에 대해 "매우 실망스러운 조치"라며 "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 중" 이라고 밝힘

- 영국의 유럽연합(EU) 탈퇴 이후 영국에선 신용카드 수수료 상한제가 시행되지 않고 있음

-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아마존은 신용카드사의 높은 수수료 적용에 대한 불만을 영국 정부에 제기한 것으로 알려짐

 

마이크로소프트 ( MSFT.US )

- 마이크로소프트는 Windows OS 사업에 관해 업데이트 횟수를 줄이는 큰 변화를 줄 것이라 보도

- 이는 고객이 잦은 업데이트로 인해 경험하는 좌절감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

- 마이크로소프트는 관행처럼 1년에 2번의 업데이트를 강요하는 대신 이전 버전인 윈도우 10에 대해 1번의 연간 업데이트만 실시할 것이라고 밝힘

- Windows는 매출의 약 13%를 차지하고 마이크로소프트 비즈니스에 있어 여전히 중요한 역할

- 가트너에 따르면, 2020년에 Windows는 단위 출하량 기준 약 83%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. Google Chrome OS 10%, Mac OS 7%

- Windows 11 출시와 동시에 마이크로소프트는 고객 의견을 반영하여 연 2회 업데이트 방식을 완전히 폐기했고 업그레이드 의사가 없는 사용자들을 위해 2025년 10월까지 Windows 10을 계속 지원할 것이라 말함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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